해외에서 레전드 찍었던 ‘역대급’ 천생연분 커플

2019년 9월 17일

사랑하면 서로 닮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닮아도 너무 닮은 한 해외 커플이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에서 레전드 찍었던 '역대급' 천생연분 커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피콘토드 산(Picontod San)이란 남성은 지난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연애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해외에서 레전드 찍었던 '역대급' 천생연분 커플

통상 연애 중이 뜨면 친구로 맺어진 지인들이 축하해준다. 그러나 그의 연애는 현재 무려 8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공유하고 4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을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커플의 외모 때문이다.

해외에서 레전드 찍었던 '역대급' 천생연분 커플

커플은 매우 흡사한 ‘사각형’ 얼굴형을 지니고 있었다. 너무나도 비슷한 얼굴형 때문에 포토샵을 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도기로 잰 것처럼 턱이 각진 모습이었다. 여성은 입술을 앞으로 내밀어 사각형 얼굴이 더욱 도드라졌다.

해외에서 레전드 찍었던 '역대급' 천생연분 커플

두 사람의 사진을 본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은 “그야말로 천생연분이다”라며 축하해주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게임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나 각종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의 각진 얼굴 사진을 댓글로 달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전히 피콘토드의 소셜 미디어에는 축하 댓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페이스북,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