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2019년 9월 18일

청룡영화제, 영화대상 등 별들의 잔치 속 그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초대되는 가수들

'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실제 2016, 2017년 마마무의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는 레전드로 불리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에 영상으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마냥 좋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역대급 욕먹었던 시상식 축하무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그 배경은 무려 14년전으로 돌아가야 만날 수 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스타들의 패션, 비주얼이 주목받고 상을 받게 될 사람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그렇게 기대가 한껏 올라간 중 전혜빈과 채연의 축하무대가 시작됐고 머지않아 관객과 연예인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역대급'으로 욕 먹었던 레전드 시상식 축하무대...

당시 의상도 의상이었지만 전혜빈과 체연이 객석 난입 후 남배우들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하며 온갖 퍼포먼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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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차마 호응을 하지 못하고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배우들 표정보소 ㅋㅋㅋㅋㅋ’, ‘오 조금 과하다..’, ‘사람들 애써 안보려고하는거 조금 민망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영화대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