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출연했던 ‘포방터 돈까스집’ 안타까운 근황…

2019년 9월 23일

골목식당 출연 후 가장 큰 변화를 보이며 큰 사랑 받았던 포방터 돈까스 집.

그러나 그는 방송부터 인근 주민들로부터 소음 항의를 받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홀로 마음고생하고 있던 가게 사장을 위해 백종원은 최후의 방법을 내세웠다.

골목식당 출연했던 '포방터 돈까스집' 안타까운 근황...

백종원은 “방법은 있다. 이사 가는거다. 딴 동네에서 더 환영할 것이다. 잘 되고 유명한 집이 이사 오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포방터 사장은 월세가 너무 비싸 계속 이곳에 있고싶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에 백종원은 “내가 좀 보태줄게. 멀리 보면 동네를 살리기 위해서 유치해야지”라고 말했다.

골목식당 출연했던 '포방터 돈까스집' 안타까운 근황...

그리고 최근 포방터 돈까스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타까운 근황이 올라왔다.

9월 22일부터 대기실 사용을 중지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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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사장은 “이른 시간부터 방문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 대기실을 마련했으나 중지하게 되었다”라며 주민들의 계속되는 민원 신고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사가 너무 잘돼도 문제다”, “너무 안타까운데….”, “동네 이사가는게 나을 듯”, “사람들이 밤낮안가리고 계속 찾아온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돈 인스타그램, 골목식당 캡쳐,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