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가 강다니엘 집까지 가서 해줬다는 것..

2019년 9월 24일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핑크빛 열애 중인 가운데, 지효가 강다니엘을 위해 해준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효가 강다니엘 집까지 가서 해줬다는 것..

앞서 지난달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트와이스 지효와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알고 있는 아이돌 선배의 소개를 받아 호감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효가 강다니엘 집까지 가서 해줬다는 것..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집에서 비밀스럽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지효는 직접 자신의 차량을 끌고 한남동에 있는 강다니엘의 집으로 향했다.

강다니엘의 집인 ‘유엔빌리지’는 3가구만 거주하고 있는 고급빌라로 알려졌다.

지효가 강다니엘 집까지 가서 해줬다는 것..

두 사람의 열애 소식 후 유엔빌리지 주민들은 강다니엘이 거주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고, 가끔 지효가 몇차례 댄서로 보이는 다른 손님들과 함께 강다니엘 집에서 시끌벅적하게 놀았다고 밝혔다.

한 주민은 “워낙 유동 인구가 적고 중장년이 많이 사는 동네다. 어린 딸과 함께 강아지 산책을 시키다가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 지효 씨가 그 빌라 앞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가는 모습을 몇차례 봤다”고 말했다.

지효가 강다니엘 집까지 가서 해줬다는 것..

인근 건물 관계자 역시 “몇 번 밤에 문을 열어놓은 듯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강다니엘이 산다는 걸 많이 알고 있고, 지효 씨가 배달 음식 상자와 술병을 직접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본 주민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열애설 후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A ‘개밥주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