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2019년 9월 30일

연인과 헤어진 후 그의 SNS를 염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와 헤어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한 마음 때문이다.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성 생활’을 위해 전애인의 SNS를 염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 해 전 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전여자친구의 사진을 보고 자.위.행.위를 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여성 A 씨는 “남친이 처음에 관계를 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나는 신중해서 천천히 하고 싶었다. 그러자 자기는 기다릴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글을 시작했다.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하지만 A 씨의 남자친구는 혼자 성욕을 해결하는 데 전여자친구들의 사진들을 이용했다.

A 씨는 “처음에는 저보고 제 생각하면서 집에서 혼자하게 사진 보내달라고 하더라. 싫다고 하니까 이젠 전여친 사진을 보면서 XXX쳐도 되냐고 허락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도 안하면서 그것까지 허락 안하면 그런 것 같아서 쿨한 척 허락했다”고 덧붙였다.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전여친 보면서 딸XX 치는 남친이 고민인 여자

그러나 남자친구는 더 나아가 자.위.행.위에 쓸 전여친들의 사진을 A 씨에게 골라달라고 하기에 이르렀다.

A 씨는 “다른 것은 다 좋다. 겉으로 봐도 멀쩡하다. 나만 바라봐줘서 너무 좋은데 이 일 후에 남자친구과 관계 요구도 하지 않는다. 괜히 질투나고 기분 나쁘고 그러는 게 이기적인 것이냐”라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