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 ‘여고생 4명’이 동시에 임신했던 충격 사건

2019년 10월 22일

전남 목포시에서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전남 목포 '여고생 4명'이 동시에 임신했던 충격 사건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18살이었던 A양의 배가 점점 불러오는 것을 수상하게 여겼던 A양 어머니가 추궁을 하기 시작했으며 임신한 사실을 알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한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하게 되었고 범인을 밝혀내는데에 성공한다.

전남 목포 '여고생 4명'이 동시에 임신했던 충격 사건

그러나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충격 그자체였다. A양이 다니던 고등학교 인근 중학교 남학생이었기 때문이다.

경찰에 입건된 B군은 185cm 건장한 체격으로 미남형 타입으로 알려졌다.

그는 1년전부터 인근 여자고등학교의 학생 여러명과 다중으로 교제해왔으며 그와 만남을 가졌던 여학생들은 B군이 가수 데뷔중인 것으로 알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은 더 있었다.

전남 목포 '여고생 4명'이 동시에 임신했던 충격 사건

B군이 임신시켰던 여학생은 A양 말고도 더 있었다.

경찰 조사과정에서 B군은 15명 이상의 여고생들과 동시에 만나왔으며 A양 이외에도 C양(19) 등 총 4명을 임신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4명의 여학생들을 동시에 임신시켰던 B군의 나이는 고작 16살이었다.

전남 목포 '여고생 4명'이 동시에 임신했던 충격 사건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이게 뭔 난리냐”, “다른의미로 대단한 xx네…”, “너무나 많이 사랑한 죄로 입건”, “진짜 무슨…..”, “만일 4명 다 아기 낳으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본문과 연관없는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