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친한테 A.V 데뷔한다고 하자..” 여배우의 과거 고백

2019년 10월 23일

한국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일본 A.V 배우 오구라 유나가 과거를 고백했다.

한국인 남친한테 A.V 데뷔한다고 하자.. 여배우의 과거 고백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더 이상 A.V배우 못하겠네요 정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한 오구라 유나는 자신에게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밝혔다.

한국인 남친한테 A.V 데뷔한다고 하자.. 여배우의 과거 고백

그는 “데뷔하기 전에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  아무 날도 아닌데 꽃도 선물해주던 사람이다. 한국 남자는 일반 사람들 중에도 로맨티스트가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국인 남친한테 A.V 데뷔한다고 하자.. 여배우의 과거 고백

이어 “(A.V 배우) 데뷔가 확정된 후에도 만나서 사귀었다. 나의 인생이라고 내 데뷔를 이해해줬다. 가치관이 맞았던 사람이다. 그 분이 나한테 많이 맞춰줬다”고 밝혔다.

또한 오구라 유나는 “한국 남자들을 좋아한다. 군대에 다녀오니까 남자답고 몸도 좋다. 얼굴도 잘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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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11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오구라 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