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자신에게 300억 있었다고 밝힌 여배우

2019년 10월 24일

각종 뮤지컬에서 활동 중인 여배우에게 알고보니 300억원이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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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출연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동상이몽 스페셜 MC 촬영”이라는 글과 대본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알고보니 자신에게 300억 있었다고 밝힌 여배우

함연지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유명하며,  대원외고 졸업후 뉴욕대 티쉬예술학교 연기과에 진학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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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던 함연지는 “내가 300억원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 엄마도 모르고 계셨다”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알고보니 자신에게 300억 있었다고 밝힌 여배우

함연지의 남다른 ‘클라스’에 누리꾼들은 “재벌에 배우라니 엄청난 인생이다” “내가 모르던 돈이 300억이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