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하는 MC몽 피쳐링해줘 욕 먹고 있는 여가수

2019년 10월 25일

TV조선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미스트롯’에서 1위에 해당하는 ‘진’을 차지한 가수 송가인은 높아진 인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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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송가인의 행보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송가인은 최근 정규 8집으로 컴백을 예고한 가수 MC몽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인기’ 피처링을 마쳤다고 알려졌다.

송가인은 이 곡에서 유쾌한 멜로디에 더욱 힘을 싣는 강력한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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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음원 속 송가인이 전하는 ‘킬링 포인트’도 존재해 더욱 화제를 모을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MC몽은 과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전적이 있어 송가인의 팬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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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은 2010년 병역 기피 시비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9년 만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정면돌파 할 예정인 것이다.

이에 팬들은 왜 승승장구하고 있는 송가인이 피처링해야하냐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MC몽의 정규 8집 ‘채널8’은 송가인, 챈슬러, 수란, 쿠기의 지원사격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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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은 이번 컴백 앨범을 위하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행사와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어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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