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가 사진 하나 때문에 욕 먹고 있는 이유 (+추가)

2020년 2월 14일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인스타그램에서 악플을 또 한차례 받았다.

14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해 8월 촬영한 자신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청담동 한 카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야옹이 작가는 “지금보다 3키로 더 나갈 때지만 언니가 찍어준 기본 카메라 원본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니 애초에 이상한 사진 올려두고 실물 어쩌니 왜그러는 것이냐”며 자신의 실물이 별로라고 악플을 단 악플러들을 저격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상반기 네이버 웹툰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실물을 공개한 바 있다.

여신강림 여주인공처럼 출중한 외0모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일부 누리꾼들에게는 질투 섞인 외모 지적도 받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96만 명이 넘어가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서, 최근에는 미국 고급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