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매니저로 무도 나왔던 정실장님 엄청난 근황

2020년 2월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던지는 펜을 손쉽게 잡아 레전드 짤을 만든 남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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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한도전에서 맹꽁이 형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사진 속 남자의 이름은 정석권으로, 그의 근황은 한 걸그룹 멤버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공개 된 바 있다.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with 정석권 대표님 #화이팅 #♥ #오늘도 여러분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는데 이 사진 속 남성이 바로 무한도전의 독침 수거남이다.

그는 그룹 베리굿의 소속사 JFC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과거 박명수 매니저로 활동 하기도 했다.

한편 이 사실을 안 누리꾼들은 와 맹꽁이 형 출세했다, 헐 오랜만이다, 오 명짤 한번 더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무한도전 방송캡쳐, 조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