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을 어떻게든..” 댓글에 신재은이 보인 리얼 반응

2020년 4월 1일

모델 신재은이 자신을 향한 악플에 입을 열었다.

최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리를 돌린 채 옆모습을 거울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전 운동 끝. 아 낮이구나”라는 말을 남겼다.

훌륭한 몸매를 뽐내는 그의 사진에 많은 누리꾼들은 “몸매 이쁘다” “모델답다” 등 선플을 남겼지만 한 누리꾼은 신재은의 몸매를 비하하고자 악플을 남겼다.

이 누리꾼은 “허리 꺾이겠다 이X아 ㅋㅋㅋ”라며 “살찐 거 숨기려고 온몸을 기괴하게 어떻게든 꺾어서 라인 만들려고 애쓴다 애써”라는 말을 남겼다.

이를 본 신재은은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며 “나한테 왜 그래 돼지 XX야 ㅠㅠ”라고 센스있게 대응했다.

한편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신재은은 지난 2018년 ‘맥심’ 8월호 표지 모델을 하고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신재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