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한 얼굴 원상태로 만들었다는 미달이 김성은 최근 근황

2020년 4월 2일

‘미달이’로 유명한 김성은이 성형 수술을 후회했다고 밝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김성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많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10년 영화 ‘써니’ 비공개 오디션 시나리오를 받았다”며 “성형수술을 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미달이가 이쁜 얼굴도 아니었다”며 “코도 높이고 싶었고 예뻐지고 싶었다”고 말하며 성형수술을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현재 김성은은 부작용 문제로 성형할 때 넣었던 보형물들을 모두 제거했다고 한다. 그는 “윤곽 같은 경우도 다시 예전 얼굴로 돌아가는 재건 수술까지 받았다”며 원상태로 돌아갔다고.

그는 “성형을 안 하고 오디션에 붙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배우는 얼굴로만 연기하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4’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