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가 자신을 ‘약쟁이’라고 한 유튜버에게 분노해 한 발언

2020년 4월 3일

배우 장미인애(35)가 자신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전과에 대해 저격한 한 유튜버에 분노했다.

장미인애가 자신을 '약쟁이'라고 한 유튜버에게 분노해 한 발언지난 2일 장미인애 씨는 인스타그램에 본인을 언급한 유튜브 채널 ‘이송원 TV’ 영상을 올렸다.

장미인애가 자신을 '약쟁이'라고 한 유튜버에게 분노해 한 발언장미인애는 해당 영상에 자기 생각을 밝혔다.

 

“님은 제가 그렇게 웃기신 지. 큰 웃음 치시며 재난금, 말도 안 되는 뉴스로 저를 욕보이시는데 그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약쟁이? 제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장미인애가 자신을 '약쟁이'라고 한 유튜버에게 분노해 한 발언

“참지 않습니다. 책임을 지세요. 본인도, 재앙 본인 입으로 하신 이야기 감사하고요. 전 그 뜻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본인 입으로 욕 보이시고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님을 그렇게 부르는군요”라고 덧붙였다.

장미인애가 자신을 '약쟁이'라고 한 유튜버에게 분노해 한 발언앞서 장미인애는 정치적인 발언 후 비난이 커지자 돌연 은퇴를 선언한 이력이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장미인애SNS,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