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 최초로 코로나19 감염됐다는 가수..

2020년 4월 3일

그룹 초신성 출신 가수 겸 배우 윤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 연예인 최초로 코로나19 감염됐다는 가수..

윤학 측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인터넷에서 보던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지난달 31일 바로 병원에 갔고, 이달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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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윤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경증이며 심각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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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학은 지난 2007년 초신성의 싱글 앨범 ‘1st Single’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