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성.관.계할 때 자꾸 저보고 여장하라고 합니다”

2020년 4월 3일

한 남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친구의 희한한 성적판타지 때문에 이별한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여친이 성.관.계할 때 자꾸 저보고 여장하라고 합니다캠퍼스 커플이었던 A씨는 여자친구가 계속해서 여장을 하고 관계맺기를 바랬다고 전했다.

여친이 성.관.계할 때 자꾸 저보고 여장하라고 합니다사건은 학교 행사때 A씨가 여장 대회에서 우승한 일로 발단이 됐다.

그 이후로 여자친구는 A씨에게 “여장을 하고 사랑을 나누고 싶다. 자신의 오랜 성적 판다지였다”며 A씨에게 자신의 고등학교 교복까지 입히게 했다.

여친이 성.관.계할 때 자꾸 저보고 여장하라고 합니다A씨는 여자친구의 간절한 요구로 딱 한 번만 하기로 했으나 계속해서 여장을 강요했고, 심지어 여장한 채로 만나 달라고 했다.

이에 A씨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별을 선택했다고 했다.

여친이 성.관.계할 때 자꾸 저보고 여장하라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잘 헤어졌다. 좋은 여자 만나라”,”안 좋은 일 하루빨리 털어내기를”,”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열혈사제’ 방송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