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아프리카 시청자 ‘1만명’ 찍었던 38살 여자 연예인

2020년 4월 8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이 개그맨 유상무의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너무 쉽게 아프리카 시청자 '1만명' 찍었던 38살 여자 연예인

유상무는 지난해 7월 ‘초특급 게스트 배우 강예빈!! 데뷔시키기’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명품 몸매를 드러낸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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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강예빈의 등장에 “강예빈이 출연하면 시청자가 얼마나 올까 궁금하다”, “요즘 뭐 하고 지내냐? 누나 요즘 근황 뭐 하고 있느냐?”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강예빈은 근황을 질문에 “지금 연극이 끝나서 휴식하고 있다”라며 “드라마나 영화 쪽으로 복귀할 계획이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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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시청자는 강예빈을 보며 “내 군 생활의 레전드”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유상무가 “왜 군 생활의 레전드야?”라고 묻자, 강예빈이 “잡지 맥심 때문에 그렇다. 내가 찍은 맥심 표지를 보고 군인들이 구입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강예빈은 이날 방송에서  잡지 촬영을 할 때 포즈를 취하는 방법을 공개해 섹시미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자세를 취할 때 몸을 옆으로 꺾어야 한다”라며 “또 고개를 숙이면 포즈가 잘 나오기 마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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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예빈이 특별 출연한 방송은 무려 실시간 시청자 1만 명 돌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강예빈은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근황 신고식’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상무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