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자마자 사람들 충격에 휩싸연 ‘코로나19’ 윤학 동선

2020년 4월 9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수 윤학의 동선이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공개되자마자 사람들 충격에 휩싸연 '코로나19' 윤학 동선

8일 서초구청은 서초구 27번 확진자인 윤학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한 윤학은 타구 소재 직장에 방문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 25일과 26일에도 타구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되자마자 사람들 충격에 휩싸연 '코로나19' 윤학 동선

무엇보다 윤학은 3월 26일 22시경 서초구의 한 편의점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어 3월 27일 최초 증상이 발현되었으며, 3월 31일 서초구보건소에서 자차로 검사를 받았고, 지난 1일 확진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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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은 “윤학의 자택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고 모 편의점에서 접촉한 사람에 대한 역학조사도 해당 자치구에서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으며, 윤학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방문했던 편의점을 임시 폐쇄, 방역 후 정상영업 예정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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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윤학은 유흥업소 직원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44번째 확진자 A 씨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져, 유흥업소에 출입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 귀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은 데 이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활동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더욱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