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아내가 밝힌 유출 사건 후 결혼 생활..

2020년 4월 10일
						
						

스마트폰이 해킹돼 문자 메시지가 유출됐던 배우 주진모의 현재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혜연은 주진모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저는 요즘 진짜 힘든 게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엄청 대식가다”라고 말하며 “둘이서 고기를 먹으러 가면 6~7인분을 먹고, 남편은 후식 냉면 말고 그냥 냉면 곱빼기로 먹는다. 저도 식탐이 없는 편이 아니니까 같이 먹다 보면 살이 찐다”라고 밝혔다.

민혜연은 12일 방송에도 출연했다.

그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1월 동료 배우 장동건과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유출돼 논란이 됐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BC ‘기분 좋은 날’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