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BTS 뷔랑 배우 김유정 열애설 터졌던 이유 (+사진 추가)

2020년 4월 10일
						
						

얼마 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BTS 멤버 뷔와 배우 김유정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뷔가 SNS에 올린 ‘지하철’ 사진이 열애설의 발단이었다.

지난 1월 11일 뷔는 자신의 SNS에 서울 지하철을 탄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뷔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후 ‘1회용 교통카드’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지하철 안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를 벗고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평범한 일상을 오랜만에 즐기고 있는 것만 같았던 뷔의 사진은 얼마 후 배우 김유정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의해 열애 의혹에 불을 지폈다.

김유정은 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소소하게 재미나게 반갑게 활짝. 2020″이라는 글을 남겼다.

‘내선순환’인 2호선 지하철에 탑승한 김유정은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뷔가 올린 사진이 ‘건대입구역’이라고 주장하며 두 사람이 2호선 지하철을 같이 타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남연갤에서 작성한 루머이며, 두 사람이 지하철을 탄 날짜와 호선이 모두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정은 1월 10일 2호선에 탑승했었고, 뷔는 1월 11일 9호선에 탑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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