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난리인데 ’35살 연하’ 남친과 스킨십하는 모습 공개한 여가수

2020년 4월 14일

팝스타 마돈나(62)가 35세 연하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27)와의 다정다감하게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로나 난리인데 '35살 연하' 남친과 스킨십하는 모습 공개한 여가수

마돈나는 지난달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담 엑스’ 투어의 마지막 파티 현장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코로나 난리인데 '35살 연하' 남친과 스킨십하는 모습 공개한 여가수

그러면서 마돈나는 “‘마담 엑스’ 작별 파티. 어떤 철의 장막도, 부상도, 바이러스도 우리가 서로를 위해 가지고 있는 사랑의 길을 방해할 수는 없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파티를 즐기고 있는 마돈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 와중에 마돈나는 남자친구인 알라마릭 윌리엄스를 꼭 끌어안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 난리인데 '35살 연하' 남친과 스킨십하는 모습 공개한 여가수

한편 마돈나는 최근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종종 포착되면서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