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뜨겁게 달궜던 ‘미녀 여군’ 조한별 하사 근황

2020년 4월 16일

육군 홍보모델 출신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조한별 전 하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온라인 뜨겁게 달궜던 '미녀 여군' 조한별 하사 근황

국군수도병원 간호병과 부사관에 임관해 군 복무를 했던 조한별 씨는 지난 2016년 11월 전역해 민간인으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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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는 전역 후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팔로워 8만 명을 보유한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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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제주도 보안요원으로 활동하던 조 씨는 현재 사랑하는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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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그는 인스타그램에 “저 결혼했어요”라고 말하며 “결혼식은 유럽여행하면서 슬로베니아 블레드섬 안에 있는 성모마리아 승천 성당에서 둘이 식을 올렸어요. 양가부모님들 허락하에 한국에서는 따로 식을 올리지 않기로해서 지인분들께도 연락을 못 드렸어요”라고 밝혔다.

조 씨의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로 알려졌다. 부부는 현재 제주도 서귀포에 한 피부과를 개업해 일과 신혼 생활을 동시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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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별 전 하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이쁘시다” “전역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 “남편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조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