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2020년 4월 23일

김하영과 유민상의 콩트인지 실제인지 모를 핑크빛 기류가 심상치 않다.

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오는 24일 밤에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절대(장가)감 유민상’에서는 유민상과 김하영이 썸을 끝내고 연애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전에 진행된 녹화에서 김하영은 유민상에게 “나 민상 씨 좋아해요, 우리 사귀자구요!”라며 저돌적으로 고백했다.

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게 되지만, 유민상은 자신과는 반대로 연애 고수인 이하영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여기서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사이를 부러워하는 등장이 나타났다.

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바로 김종민이었다.

이날 특별출연한 김종민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한껏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김종민은 유민상과 김하영을 향해 “제가 유민상 씨와 동갑인데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실제로 결혼한다면 축가를 부르겠다”커플의 등장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도 했다.

유민상 김하영이 결혼하면 축가 맡겠다고 선언한 가수

개콘 공식 커플로 부족함이 없는 유민상과 김하영은 4월 24일 밤 8시 30분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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