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륜 터진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가 형부와 호텔가서 한 일

2020년 4월 24일

24일 한 매체가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 여배우(30)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오늘 불륜 터진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가 형부와 호텔가서 한 일

이종 사촌언니는 재연 여배우가 자신의 남편인 의사 A씨(44)와 불륜 행각을 벌임으로써 자신의 가정을 파탄낸 후, 새살림을 차리려던 계획을 숨기다 마침내 꼬리가 잡혔다며 해당 매체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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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2018년 9월, 사촌동생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언니가 남편이 새로 개원하는 의원의 수납 업무를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에서부터다.

그녀는 여배우에게 주 2~3회씩 서울에서 강원도에 있는 병원을 오가면서 4대 보험과 더불어 월급 200만원의 급여를 조건으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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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측은 “근무가 시작되자 이 여배우는 어렵게 자라온 자신에 비하면 훨씬 수입이 큰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몰래 새살림을 차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A씨는 병원 개원 이후 2018년 11월부터 새벽 3~4시에 들어오는 일이 잦아졌으며, 이 기간 동안 여배우는 A씨의 신용카드로 한 번에 300만원 가량 쇼핑한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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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심상치 않다고 여긴 사촌언니는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2019년 4월, 이 여배우는 몰래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도 밝혔다.

언니를 포함한 가족들은 상황이 밝혀지면 생길 파장을 우려해 여배우에게 다 정리하고 조용히 떠나라 타일렀지만, 오히려 여배우는 본격적으로 일을 꾸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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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가족들을 안심시킨 후 더욱 대담하게 다른 직원들의 눈을 피해 A씨와 타지로 이동해 시내 호텔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사촌언니는 또한 여배우가 2020년부터는 춘천에 오피스텔을 잡고 다시 A와 동거를 시작했으며, A의 외박이 잦아져 마침내 꼬리가 잡혔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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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애의 참견 3’ 측은 “재연배우 볼륜설에 대해 내부적 확인 및 사실관계 파악 중”이라며 공식입장을 발표한 상태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KBS JOY ‘연애의 참견3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