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형부’랑 불륜한 사실 폭로돼 난리난 여배우

2020년 4월 24일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가 ‘현실에서’ 불륜을 저질러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실시간 '형부'랑 불륜한 사실 폭로돼 난리난 여배우

24일 스포츠경향은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 A 씨가 이종사촌 형부 B(44) 씨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A 씨는 B 씨와 1년 반 동안 불륜 행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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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9월 A 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자 이종사촌 언니인 C 씨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남편의 병원 업무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때가 시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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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씨는 “A 씨는 의사 형부의 수입이 매우 큰 사실을 확인하고 막장드라마 스토리 같은 계획을 세운 것 같다”며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몰래 새살림을 차리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C 씨는”A 씨에게 더는 병원에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가족들까지 만류했음에도 지난해 4월 A 씨는 병원 인근에 원룸을 얻어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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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가정이 깨지는 걸 원치 않는다. 남편이 가정을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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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씨에 따르면 A 씨는  고등학생때부터 연극반 활동을 했다. 연극, 단편영화, 독립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연애의 참견3’,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