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배우 불륜 터진 뒤 비상 걸린 ‘연애의 참견’ 측이 보인 반응

2020년 4월 24일

KBS Joy ‘연애의 참견3’ 측이 재연배우 불륜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재연배우 불륜 터진 뒤 비상 걸린 '연애의 참견' 측이 보인 반응

‘연애의 참견3’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출연배우 관련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은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 여배우 A씨가 이종사촌 형부인 의사 B씨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재연배우 불륜 터진 뒤 비상 걸린 '연애의 참견' 측이 보인 반응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A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종사촌 언니 C씨가 남편 B씨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병원의 접수·수납 업무를 도와달라 요청했고, 이후 A씨는 형부인 B씨와 불륜 행각을 벌였다. 또한 A씨는 가족의 만류에도 계속해서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 보도, 충격을 안겼다.

한편 ‘연애의 참견3’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를 독하고 단호하게 파헤치는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재연배우 불륜 터진 뒤 비상 걸린 '연애의 참견' 측이 보인 반응

이하 ‘연애의 참견3’ 공식입장 전문.

KBS Joy <연애의 참견3> 출연배우 관련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은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에 있습니다.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