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2020년 4월 28일

한 누리꾼이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의 탈퇴가 이해된다는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있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앞서 우지윤은 ‘볼빨간 사춘기’ 탈퇴 이유를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지윤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댓글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한 팬이 사인회에 참석해 안지영에게만 사인을 받은 뒤, 우지윤은 무시하며 퇴장해 우지윤이 민망해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또 다른 한장의 사진엔 비가 오는 무대 뒤로 매니저가 유독 안지영에게만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이에 누리꾼들은 ‘차별이 심한 거 아닌가’, ‘나같아도 맴버 안하고 싶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쇼파르뮤직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