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찌라시로 ‘게이설’ 돌았던 유명 아이돌

2020년 4월 28일

‘해피투게더4’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이 황당한 열애설을 해명한 적이 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 출연한 규현이 자신이 포함된 증권가 찌라시를 언급했다.

증권가 찌라시로 '게이설' 돌았던 유명 아이돌

지난해 5월소집해제를 명 받고 컴백한 규현은 “소집해제 후 강라인으로 돌아가냐”는 질문에 “호동 형은 따라야 할 아버님 같은 존재”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구라 형이 ‘불후의 명곡’할 때 나를 픽업해‘ 라디오스타’에 꽂아준 은사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규현은 황당무계한 열애설 찌라시를 언급했다. 어느 날 규현은 증권가 찌라시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걸 알았다. 규현은 “어느 날 증권가에서 아이돌 A군과 뮤지컬 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우 B군이 같은 작품에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는 찌라시가 돌았다”고 말했다.

증권가 찌라시로 '게이설' 돌았던 유명 아이돌

아이돌 A 군은 규현을 뜻하고, 배우 B군은 엄기준을 의미했다. 그러면서 규현은 “나와 기준 형이 만난 시기가 맞진 않았지만, 함께 언급됐다”고 열애설을 전했다. 이어 규현이 엄기준에게 찌라시에 관한 메시지를 보낸 후일담을 언급하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언제 그런 찌라시가 났는지 궁금하다”, “엄기준이랑 규현이 의외로 어울린다”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증권가 찌라시로 '게이설' 돌았던 유명 아이돌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해피투게더4, 엄기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