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전 매니저 임송이 밝힌 SM을 퇴사해야만 했던 이유

2020년 5월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이 SM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한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박성광 전 매니저 임송이 밝힌 SM을 퇴사해야만 했던 이유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TATV ‘숙희네 미장원’에는 ‘병아리 매니저’ 라고 불렸던 임송이 출연한다.

‘숙희네 미장원’ 녹화 중 임송은 너무너무 힘들었다는 말과 함께 매니저 일을 갑자기 그만두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성광 전 매니저 임송이 밝힌 SM을 퇴사해야만 했던 이유

임송은 서툰 운전 실력과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시달렸고 건강마저 악화 돼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임송은 다행히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으며 “이제 행복하다. 운전도 잘하고, 주차 실력도 많이 늘었다” 라고 전해 가장 맡고 싶은 연예인으로 배우 김혜수를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성광 전 매니저 임송이 밝힌 SM을 퇴사해야만 했던 이유

최근 유튜버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임송은 많은 추억을 함께한 박성광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송은 유튜브를 하게 됐다고 밝히자 박성광이 “나랑 콜라보 해야지?” 라고 아무렇지 않게 반응했다며, 미안하면서도 감사한 감정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TATV ‘숙희네미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