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왜 낳았냐” 욕먹고 있는 함소원 육아방법

2020년 6월 10일

함소원(함수연·44), 진화(27)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함소원(함수연·44), 진화(27)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장면이 나왔다.

함소원은 자신의 마음대로 안되면 주변을 입으로 무는 혜정이에 대해 “크면 클수록 고집이 세지고 화내고 그런다. 미치겠다.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함소원(함수연·44), 진화(27)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함소원은 그런 혜정이를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여줬다. 그러나 진화는 “혜정이에게 동영상을 보게 하지 마라. 눈에 안 좋다”며 스마트폰을 압수했다.

이에 함소원은 “당신이 돌봐라. 먹이고 재워봐라. 스마트폰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화를 냈다.

함소원(함수연·44), 진화(27)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영상을 보던 패널들은 “지금 동영상을 보는 것은 너무 이르다. 발달에 안 좋을 수가 있다”며 진화의 행동을 두둔했다.

방송이 나간 직후 네티즌들은 함소원의 행동을 지적했다.

함소원(함수연·44), 진화(27)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네티즌들은 “절대 둘째 낳지 말라”, “차라리 베이비시터 고용하면 좋을 것 같다”, “40살 넘어서 아기 돌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엄마로써 할 말은 아닌 것 같다”며 의견을 달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조선 ‘아내의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