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2020년 9월 25일

흔치 않은 이유로 신체검사에서 4급을 받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남긴 남성 A 씨는 “손가락 때문에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그가 올린 사진은 충격적이었다.

마치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손가락이 크게 부푼 모습이었다. 사진상으로는 정상적인 생활조차 어려울 정도로 손이 거대했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이어 그는 “총 잡지 못해서 공익 갔는데 면제줘야하는 것 아니냐”며 추가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A 씨의 사연과 동시에 발가락 6개, 극심한 평발, 다모증으로 인해 공익 판정을 받은 남성들의 사연까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다” “진짜 면제줘야할 것 같다” “불쌍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 손이 이래서.. 신검 4급 공익 판정 레전드 (+발가락 6개)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