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가장 심각하게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는 유명 아이돌

2020년 11월 2일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고도 성적인 내용이 담겨있어 팬들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

레오가 받은 메시지에는 “오빠 내 몸 만지고 싶었던 거예요? 내가 왜 이딴 질문하게 만들어요?”라는 질문과 “왜 몇 년이 지나도 이 모양 이 꼴이에요? 좁아터진 집구석에 숨어 있으면 안 답답하니?”라는 조롱이 담겨 있었다.

또 “나는 오빠 얼굴도 제대로 못 봤는데 오빠는 왜 내 몸을 봐요?”라는 무례한 내용도 있었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

이에 레오는 “제발 부탁이에요. 다 보지도 않고 답하지도 않지만 별빛(빅스 팬클럽 명)들이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소통하는 곳에서 무례하게 굴지 말아주세요. 한, 두 분이 아니라서 이렇게 올립니다”라고 토로했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

한편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11일 악성 댓글에 대해 “빅스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자체 모니터링 및 팬들의 제보를 토대로 증거자료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빅스의 인격을 침해하는 모든 악의적 행위에 어떠한 합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악플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레오를 향한 악의적이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레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