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이 생전 결코 화장을 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이유

2020년 11월 2일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

평소 대중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줬던 고인이었기에 그의 죽음이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박지선은 생전 질병을 앓으면서도 결코 웃음을 잃지 않았던 ‘행복 전도사’였다. 특히 그가 이름도 모르는 피부병을 앓고 있는 상황이 뒤늦게 알려져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

박지선은 생전 화장을 한 적이 없다. 방송 출연을 할 때도 결코 화장을 하는 법이 없었다.

이를 보고 남들은 ‘피부 자신감’이라고 했지만 속내가 있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

박지선은 이름 모를 피부병을 앓고 있었다.

박지선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제가 고2 겨울방학 때 피부과에서 여드름 진단을 받았어요. 공부할 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아 피부를 단기간에 여러번 벗겨내는 시술을 했는데 그때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졌죠”라고 말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

그러면서 “제가 피부 이야기만 나오면 우는데, 친구라면 죽고 못 살던 애가 이름도 모르는 피부병에 걸려서. 하지만 제가 얘기한 적이 없어서 친구들은 왜 휴학했는지도 몰랐어요. 햇볕 알레르기도 있었지만 양산을 쓰고 다니면서 숨겼거든요”라고 설명했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출신인 박씨는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났다.
2일 경찰은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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