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죽음에 하하가 SNS에 욕설 남기며 화낸 이유

2020년 11월 3일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박 씨의 아버지로 밝혀졌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던 박지선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애도 트윗이 난데없는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하하는 3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지금 너무 먹먹하네요. X발. 말시키지마요. 다 그런 거잖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이어 “좋은 곳으로 가 지선아. 왜 넌 희망이었는데”라는 추가 트윗을 올려 박지선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하하의 트윗에 대부분 누리꾼들은 “평소 친했던 동생이자 동료가 떠나가서 술을 마셨을 것 같다” “저 마음 이해한다” “욕할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일각에서는 하하에게 일부 극단적인 누리꾼들이 ‘애도 강요’를 해 과격한 반응을 보인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왜 욕을 하느냐” “점잖게 추모해라”라며 하하를 비난하기도 했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난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방송인 하하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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