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사.망 전 심해졌던 끔찍한 ‘이 질병’의 정체..

2020년 11월 3일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이 평소 앓던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이 평소 앓던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선은 5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햇빛 알레르기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박지선은 5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햇빛 알레르기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햇빛 알레르기란 자외선 때문에 일어나는 알레르기 중 하나로, 자외선들이 피부의 표피와 진피 층을 투과해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알레르기다. 박지선은 최근 이 알레르기 가 악화됐다고 알려졌다.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이 평소 앓던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선은 5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햇빛 알레르기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실제로 박지선은 강연이나 야외촬영을 할 때 양산을 쓰거나 모자를 쓰는 등 자외선을 피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지난 2015년 5월 진행된 ‘청춘페스티벌’에서 그는 한 시트콤의 섭외 전화에 “자외선이나 조명을 쐬지 못한다”라며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당시 PD의 계속되는 러브콜에 모자를 쓰는 조건으로 촬영에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이 평소 앓던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선은 5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햇빛 알레르기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한편 지난 2001년 헬무트핼무트 콜 전 독일 총리 부인 한나로네 여사도 햇빛 알레르기로 인한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자외선은 특성상 인체의 피부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는데, 질환이 없는 사람은 파괴된 세포를 금방 복구하지만 알레르기를 겪고 있는 사람은 쉽사리 회복을 하지 못한다.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이 평소 앓던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선은 5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햇빛 알레르기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마이크임팩트TV’, MBC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