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유퀴즈’ 엔딩 너무 슬펐던 장면 (+유재석 반응)

2020년 11월 5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은 지난해 7월 게스트로 출연했던 박지선의 영상을 공개하며 ‘당신의 유쾌함에 기대어 잠시 더위를 식혔던 때가 있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

당시 유재석은 “박지선 씨가 프로그램을 너무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칠 때 힘이 됐다”라며 박지선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에 박지선은 “프로그램이 너무 깜찍하다”라고 칭찬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

또 박지선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혼자 지내야 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라며 “제가 항상 남들보다 늦다. 운전면허도 서른 살에 땄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퀴즈’ 측은 ‘늦는 게 고민이라던 당신은 비록 우리 곁을 일찍 떠나갔지만 가슴 깊이 오래도록 존재할 것입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아울러 유재석 역시 아꼈던 후배인 박지선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발인식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의 말미에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의 생전 영상을 담아냈다.
이날 제작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