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 사임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11월 6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20년 넘게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는 그가 갑작스럽게 사임하는 이유는 건강상 문제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영국 매체 ‘더 선’은 푸틴 대통령이 파킨슨병에 대한 우려로 사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의 사임 소식에 러시아 현지는 매우 혼란스러운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SNS에는 푸틴 사임과 관련한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며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그의 사임이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올해 푸틴 대통령의 지지율이 59%로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만큼 그의 사임을 반기는 분위기도 상당하다.

푸틴 대통령이 앓고 있다는 파킨슨병은 느린 동작, 정지시 떨림, 근육 경직, 질질 끌며 걷기나 굽은 자세와 같은 자세불안정 증상들을 특징으로 하는 진행형 신경 퇴행성 질환이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무엇보다 현재까지 현대의학으로 파킨슨병 발생 원인을 제대로 밝히지 못해 치료가 어려운 병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태아의 줄기세포를 이식해서 파괴된 흑색질을 복원하려는 치료법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년 초 대통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혀 러시아 현지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21년 초 푸틴 대통령이 사임한다는 소식을 속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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