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부산 지하상가 폭.행 여자 기절한 뒤 벌어진 상황

2020년 11월 10일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몸싸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몸싸움을 벌이던 두 사람. 이윽고 남성은 주먹을 휘둘러 여성을 폭행했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몸싸
여성 역시 남성을 때리며 저항했으나 이후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해 정신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

여성은 결국 바닥에 쓰러져 기절했고, 남성은 얼굴을 발로 가격한 뒤 휴대전화를 들고 현장을 떠났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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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쌍방폭행 논쟁이 일고 있다.

남성도, 여성도 서로 상대를 때렸기 때문에 쌍방폭행이 인정된다는 주장도 나왔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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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저항하는 과정에서 여성도 일부 폭력을 행사했지만 일종의 정당방위로 볼 수 있는 의견도 많았다. 다시 말해 일방적인 폭력을 행사한 남성의 데이트 폭력 사건이라는 주장이었다.

더 나아가 일방적인 폭력을 행사한 뒤 쓰러진 여성을 두고 현장을 떠난 남성의 행위가 사실상 살인 미수로 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에서 남녀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과 여성이 덕천 지하상가에서 언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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