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터진 부산 지하상가 폭.행 사건 여성이 내린 예상치 못한 결정

2020년 11월 10일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논란이 되었고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

당시 영상 속 남녀는 지하상가 매장 앞에서 서로를 때렸다.

남성은 주먹으로 여성을 때렸고 여성도 발로 남성을 차는 등 격한 싸움이 한동안 계속됐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

격한 싸움에 여성이 쓰러지자 남성은 휴대전화를 쥔 손으로 여성의 얼굴을 계속해서 때렸다.

또한 남성은 여성의 뒤통수를 발로 걷어찼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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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 보도에 따르면 부산 북부 경찰서는 ‘덕천 지하상가 남녀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은 덕천역 지하상가 쪽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덕천 지하상가’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남녀가 서로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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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피해 여성은 완강하게 신고를 거부했고 두 사람은 집으로 귀가조치됐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제 3자가 파출소에 신고를 해 출동했다가 피해자 요청으로 신고를 취소했다”면서도 “가해자와 피해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jtbc ‘멜로가 체질’ 드라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