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지효 현재 제기되고 있는 진짜 결별 이유 (+작년 글)

2020년 11월 10일

가수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년 전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을 예측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년 전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을 예측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강다니엘 측도 본인 확인 이후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지난해에도 나온 바 있다.

가수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년 전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을 예측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지난해 12월 강다니엘이 자신의 팬카페에 “힘들다”는 글을 작성하고, 소속사가 그의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고백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두 사람은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다가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가수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년 전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을 예측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바쁜 활동 속에서도 연인 관계를 유지해오다 최근 결별했다. “앨범 작업에 집중하면서 만남도 줄어들었다”는 지인의 말을 빌린 보도도 나왔다.

한편 지효는 최근 트와이스 정규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을 내고 활동 중이다. 강다니엘은 현재 앨범 준비 중이다.

가수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년 전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을 예측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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