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7살 찍었는데 20대 초반보다 훨씬 이뻐졌다는 여가수

2020년 11월 12일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 됐지만 오히려 20대 초반 때보다 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가수가 있다.

11일 밤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37번째 생일을 맞이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녹화 중 밥 먹는 시간을 쪼개 후다닥 다녀온 카페”라며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과 지인들에게 엄청난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밖에도 산다라박은 같은 날 걸그룹 후배인 프로미스 나인, 위키미키 최유정 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들과 14살 이상 차이가 났지만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은 미모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안 늙는다” “왜 세월은 산다라박만 피해가느냐” “너무 이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