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터지고 복귀한 유튜버 문복희 현재 내고 있다는 수익

2020년 11월 13일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여러 네티즌들의 질타를 산 유튜버 ‘문복희’가 복귀했다.

문복희는 지난 9일 복귀했으며 활동 중단 후 3개월 만에 “새로 영상을 찍는데 너무 떨리더라”와 같은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복귀했다.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이어 문복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튜브 분석 사이트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자숙기간에도 문복희는 한 달에 최소 6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것으로 분석됐다.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심지어 자숙 기간이었던 지난 달엔 구독자수가 오히려 8만명이나 증가하기도 했고 현재 ‘문복희’ 채널의 구독자수는 469만명이다.

한편 문복희의 먹뱉 및 뒷광고 논란은 여러 커뮤니티에 “문복희 먹뱉 빼박 증거”라는 글로 처음 드러났다.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해당 게시물은 문복희의 먹방 영상을 세세하게 분석해 부자연스러운 화면 변화와 영상 편집점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그러자 문복희는 “저의 영상 컨텐츠 제작과 관련해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원테이크 영상을 몇 편 보여드리려고 한다”며”완성도 있는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전문편집가와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개인 방송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네티즌에게 큰 질타를 받았던 한 유튜버가 복귀했다.
지난 8월 뒷광고(광고임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속이는 행동)에 먹뱉(음식을 삼키지 않고 씹은 뒤 뱉어 버리는 행동)등 여러 논란으로

해당 글과 같이 문복희가 올린 영상은 시청자들의 보다 큰 질타를 받는 계기가 됐다.

영상과 글 어디에도 의혹 및 논란에 대한 사과가 없었으며 영상도 편집을 진행한 편집본이기 때문에 조작 논란을 오히려 거세지게 했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돈 벌기 참 쉽다”,”우리가 금방 잊는 바보로 보이냐”와 같은 좋지 못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outube ‘문복희’,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