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하세요” 여론 너무 심각해졌던 런닝맨 방송 내용

2020년 11월 16일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

이날 제작진은 “제한시간 1분 동안 얼굴에 고무줄을 많이 끼운 사람이 승리자다”라고 룰을 설명했고, 출연자들은 1분 안에 최대한 많은 고무줄을 얼굴에 끼우기 위해 애썼다.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

출연자들의 얼굴이 고무줄로 일그러지는 장면에서 “지나치게 가학적이다”라는 시청자들의 비판이 뒤따랐다.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

누리꾼들은 “이제 폐지할 때 된듯”, “이건 선 넘었다”, “저런 걸 왜 하는 거냐”, “정말 내 눈을 의심했다”, “너무 가학적이다”, “진짜 위험해 보인다”, “본방 보다가 진짜 놀랐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SBS 런닝맨이 지나친 ‘가학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출연자들이 라면을 먹기 위해 고무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

실제로 출연자들 역시 “아프다”, “눈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등 고통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런닝맨’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