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한국 아닌 일본 정자은행을 선택해야만 했던 이유

2020년 11월 17일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3분경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이였지만 엄마의 사랑을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3분경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이였지만 엄마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인지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3분경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이였지만 엄마의 사랑을

출산을 한 뒤 사유리는 엄마가 된 것에 대해 “꿈만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았다. 남편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 유무도 밝혀진 바가 없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유리 아이 아빠에 관한 정보는 그가 일본의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았다는 사실뿐이다.

지난해 10월 사유리는 생리불순으로 산부인과에 찾아갔던 적이 있다. 당시 그는 “난소 나이가 48살이다”라는 안타까운 진단을 받게 됐다.

앞서 난자 냉동을 한 사실까지 밝힌 바 있는 사유리는 결국 평생 아이를 못 낳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정자 은행을 선택했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3분경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이였지만 엄마의 사랑을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녀가 일본 정자은행을 선택해야만 했던 것은 한국은 미혼녀에게 정자 기증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아이는 갖고 싶었으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도 하기 싫었던 사유리. 결국 그녀는 일본으로 건너가 결혼하지 않고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정말 좋은 엄마가 될 것 같다” “응원합니다” “마인드가 멋지다”며 응원의 댓글을 달고 있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3분경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이였지만 엄마의 사랑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사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