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뉴스 나오고 터져버린 ‘버스만 타면 넘어지는 여자’

2020년 11월 24일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어지는 20대 여성 A 씨는 지난 11월 11일 버스에 탑승하고 좌석에 앉으려고 걸어가던 중 심하게 넘어졌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버스가 급출발한 것도 아니었지만 A 씨는 지지봉을 잡는가 싶더니 넘어지고 말았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이후 그는 버스기사의 잘못 때문에 다쳤다며 합의금 106만원을 받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A 씨는 사흘 뒤 같은 노선버스에 탑승한 뒤 똑같이 넘어졌다.

그 전에도 A 씨는 지속적으로 버스만 타면 넘어지는 행동을 반복했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A 씨는 치료비 명복으로 버스 운전사와 공제회로부터 개별합의금과 보험금 등 2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들의 주행속도는 시속 3~6km 남짓, 급제동이나 급정거도 없었다. A 씨가 고의로 넘어져 합의금을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버스만 탑승하면 여지없이 넘어지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버스 꽈당녀’에 대해 보도했다.
버스만 타면 넘

결국 버스 운전사들은 A 씨를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8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