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기사들이 현재 제공받고 있는 식단 실체 (+사진)

2020년 11월 30일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밥의 사진이 여러 장 담겨 있었다. 식단에는 밥과 국 하나, 그리고 김치를 포함한 적은 양의 반찬이 전부였다.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

하루 평균 10시간가량 운전대를 잡는 기사들의 노동 강도에 비하면, 너무 부실하기 짝이 없는 수준의 식단이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의 가짓수는 김치를 포함해 두 가지에서 세 가지였으며, 계란 프라이조차 ‘추가금’을 내야만 먹을 수 있는 반찬이었다.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

이뿐만 아니라, 아예 밥 대신에 빵과 우유를 배급한 경우도 있었다.

손바닥만 한 카스테라 빵 하나와 우유팩 한 개가 사발에 담긴 채 제공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분노했다.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민들이 낸 세금이 지원되는 버스 업종에서 이런 서비스가 일어날 수 있냐는 지적을 내놓았다.

특히 한 누리꾼은 “교도소 밥도 저것보단 잘 나오겠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게 제공되는 구내식당 사진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버스회사의 식단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시내버스 기사들에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