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신재은 사진에 ‘몸매’ 언급하는 댓글이 안 달린 이유

2020년 12월 3일

모델 신재은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언제나 몸매 관련한 댓글이 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그가 올린 사진에는 몸매 관련 댓글보다 더 눈에 띄는 댓글들이 많았다.

신재은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이 옷 사진 여기까지만 올릴 거야”라는 글과 가슴골이 보이는 민트색 의상 사진을 올렸다.

글래머러스한 신재은의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이었지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의상보다 신재은이 찬 시계에 더 시선이 쏠렸다.

신재은의 손목에 다소곳하게 놓인 시계는 브레게였다.

스와치그룹 산하에 있는 브레게는 싼 시계는 만들지 않는 하이엔드 브랜드다. 수많은 스와치 산하 브랜드 중에서도 글라슈테 오리지날, 자케 드로, 블랑팡과 함께 고가로 분류된다.

브레게는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기술력,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브랜드다. 가격도 비싸다. 저렴한 모델도 100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재은이 착용한 제품은 고가형 제품인 ‘레인 드 네이플’로, 35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처음으로 몸매가 눈에 안 들어왔다” “진짜 돈 많이 버나보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신재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