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더 공포에 몰아넣은 월목욕 코로나 빌런 현재 상황

2020년 12월 15일

매일같이 한 장소에 방문한 코로나 확진자 때문에 부산시가 난리가 났다.

사람들 더 공포에 몰아넣은 월목욕 코로나 빌런 현재 상황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코로나19 월목욕 빌런’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으로 인해 부산 시민들이 받은 안전 안내 문자 사진이 올라왔다.

월목욕이란 대중목욕탕을 달로 끊어 매일 이용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 더 공포에 몰아넣은 월목욕 코로나 빌런 현재 상황

논란이 된 확진자 여성은 12월 1일을 제외하고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일 오전에 부산 A 대중탕을 방문했다.

대략 오전 9시에 방문해 점심까지 이용하는 시간까지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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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벗고 돌아다니는 목욕탕에 2~3시간씩 확진자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해당 시간에 A 대중탕을 이용한 여성들이라면 확진자 여성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필히 코로나 검사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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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