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예정..” 실시간 나온 스벅 직원 코로나 확진 소식 (+위치)

2020년 12월 17일

상상만 해도 끔찍한 장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바로 스타벅스다.

대참사 예정.. 실시간 나온 스벅 직원 코로나 확진 소식 (+위치)

17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스타벅스 직원의 코로나 확진 소식이 올라왔다.

한 대구 시민은 긴급재난문자로 스타벅스 동대구로DT점에 방문했던 사람들은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대참사 예정.. 실시간 나온 스벅 직원 코로나 확진 소식 (+위치)

12월 10일부터 12월 12일 06시에서 14시 사이에 해당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는 문자였다.

확진자가 매장에 있었던 시간으로 볼 때 오전에 근무하는 스타벅스 직원인 것을 알 수 있다.

대참사 예정.. 실시간 나온 스벅 직원 코로나 확진 소식 (+위치)

직원의 확진이 더욱 심각한 것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손님들이 매우 많을 뿐만 아니라, 음료와 컵을 만지는 빈도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아울러 아무리 코로나 시국이라고 해도 스타벅스에 손님은 줄지 않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대참사 예정.. 실시간 나온 스벅 직원 코로나 확진 소식 (+위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무섭다” “스타벅스라니 최악의 장소에서 발생했다” “대구 어떡하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