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억씩 버는 부모님 둔 ‘금수저’의 실제 삶 (feat.진용진)

2020년 12월 17일

하루에 1억 버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루에 1억씩 버는 부모님 둔 '금수저'의 실제 삶 (feat.진용진)

앞서 지난 3월 유튜버 ‘진용진’은 “몇백억대 자산가들도 요플레뚜껑을 핥아먹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부자들이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 영상이었다.

하루에 1억씩 버는 부모님 둔 '금수저'의 실제 삶 (feat.진용진)

영상 속 유튜버 진용진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자수성가한 사람, 금수저, 재벌 2세등을 직접 만나러 갔다.

진용진은 재벌 2세의 집을 찾아갔으며 당시 재벌 2세의 집이 공개되자 화제가 됐다.

하루에 1억씩 버는 부모님 둔 '금수저'의 실제 삶 (feat.진용진)

영상에서 공개된 재벌 2세의 집은 개인 지하주차장과 널찍한 마당을 갖춘 4층짜리 단독 주택이였다.

실제로 이 집을 잠시 빌려준 적이 있는데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됐다고 한다.

재벌 2세는 “나가는 지출 제외하고 순이익으로만 부모님이 하루에 1억 정도 버시는 것 같다”라며 “한 시간에 4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

하루에 1억씩 버는 부모님 둔 '금수저'의 실제 삶 (feat.진용진)

재벌 2세의 말을 들은 진용진은 “1년에 360억?”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진용진’ 영상 캡처